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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960]
한국세무사회 제52회 정기총회 축사-1

“정구정 회장님을 둔 한국세무사회가 정말 복 받은 단체다”

 

지난달 25일 서울 63컨벤션에서 개최된 제52회 정기총회에 정갑윤 국회부회장,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정우택 정무위원장, 정희수 기획재정위원장, 유승희 여성가족위원장, 박원순 서울시장 등 19명의 여야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세무사회 정기총회를 축하하는 축사를 전했다. 이날 참석한 주요 내빈의 축사를 요약한다.

 

 ■ 정갑윤 국회 부의장

 

  먼저 한국세무사회의 제52회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세무사제도 발전과 회원의 권익신장을 위해 헌신해 오신 정구정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 정구정 회장의 다양한 노력을 통해 회계사에 대한 세무사자동자격폐지, 기업진단업무 수행을 이끌어 냈습니다. 또한 영세중소사업자들의 고용산재보험사무 대행업무 획득 등을 통하여 세무사의 위상과 역할이 크게 신장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지난해 말 회원들의 성금으로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을 설립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생활비와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이웃과 함께 하는 세무사상을 정립하였습니다.
 최근 들어 세무사업계는 세정환경의 급변, 서비스시장 개방, 업계의 상생과 공존 등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어려운 현실에 직면해 있습니다.
 그러나 마음만 먹으면 반드시 해내는 정구정 회장님을 중심으로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화합 단결한다면 위기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는 바입니다.
 저 역시 여러분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미력하나마 적극적으로 돕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정구정 회장님을 비롯한 전국 1만1천여 회원님들이 국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고 존경받는 조세전문가로 거듭나기를 기원합니다.
 오늘 정기총회를 맞이하여 세무사회가 더욱 성장하고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반세기의 역사를 가진 세무사회의 52주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올해는 다른 해보다 더 많은 회원님들이 온 것 같습니다. 52년 동안 세무사회가 참 많이 발전을 했습니다.
 세무사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정구정 회장님은 여야를 막론하고 모든 의원님들이 ‘어떻게 저렇게 부지런하실 수 있을까’하고 정말 칭송이 대단합니다. 그런 것들이 세무사회의 발전에 커다란 역동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번에 기획재정위로 가기 때문에 세무사 여러분과 더욱더 많이 소통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많이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세무사신문 제631호(2014.7.1)


 [조회: 1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