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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우택 정무위원장

제52회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무사회는 모이시는걸 보면 단합이 잘되는 것 같습니다. 화합이 잘되는 단체가 대게 모범적인 단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의 이 시간이 있기까지 우리 정구정 회장께서 많은 애를 쓰신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우리 정구정 회장님은 흔히 하는 말로 오지랖이 넓습니다. 친화력이 좋고, 또 어떤 일을 성사시키겠다고 하면 무슨 일을 하든지 앞장서서 해내는 모범적인 회장님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난해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을 설립하여 많은 어려운 사람들한테 작년에만 해도 3억5천만원 이상을 지급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나눔의 실천까지 하시는 우리 세무사 여러분들 다시 한번 존경과 경의를 표하면서 오늘 총회를 통해서 우리 세무사회의 무궁한 발전과 세무사분들 한 분 한 분의 건승을 기원드리면서 인사에 갈음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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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희수 기획재정위원장

정말 반갑습니다. 세무사회원 가족 여러분 이렇게 한자리에서 처음 뵙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정구정 회장님께서 오셔서 63빌딩에서 정기총회를 하는데 좋은 얘기를 부탁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무슨 얘기를 할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와서 보니 역시 오기를 잘 왔다고 생각합니다. 왜 그러냐? 와서 보니 대단하신 많은 여야 국회의원 분들이 오셨습니다. 국회부의장, 박영선 원내대표, 박원순 시장. 사실 이거 보면 세무사회의 힘이 돋보인다. 우리 정 회장님 대단합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도 잘되고 나라경제가 잘되고 정부가 잘될 때, 우리가 서로 상생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한 의미에서 우리가 필요한 부분은 소통을 원활히 해서 또 기획재정위원회 차원에서 여러분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조세행정에 대해서 각별한 관심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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