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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원순 서울시장

여러분 반갑습니다.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여야를 막론하고 이렇게 많은 의원님들이 오신걸 신기하게 생각했는데, 와보니까 여러분들이 소망하시던 법률 통과에 큰 일을 해 주신 분들이네요. 우리 정구정 회장님을 비롯한 세무사 여러분들과 함께 납세자 권익보호, 세정의 발전을 서울시가, 제가 함께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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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영표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제가 이 자리에 참석하게 된 것은 우리 정구정 회장님 때문입니다. 정구정 회장님이 2년 전에 저희 사무실에 찾아오셔서 세무사도 고용산재보험 사무를 대행할 수 있도록 법을 고쳐야 한다는 말씀을 처음 들었을 때 ‘회장님 포기하시죠. 우리 환노위로서는 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는 정구정 회장님을 비롯해서 간부님들이 회의 때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몇 시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을 보면서 법을 고치기 위해 저렇게 정성을 기울이는 정구정 회장님을 회장으로 둔 한국세무사회가 정말 복 받은 단체라 생각했습니다. 맞습니까? 우리 세무사회는 대한민국의 세정발전을 선진국의 반열로 올려놓는데 중추적 역할을 해오셨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재정확보와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여러분들이 많은 일을 해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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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희 여성가족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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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향순 고문

정구정 회장님이 취임해서 여러 가지 많은 일을 했습니다. 지난해만 해도 복지재원 확보를 위해 정부가 개인세무사 400만원, 세무법인 1000만원의 전자신고세액공제를 없애려고 했는데 훌륭히 방어해서 제도가 살아남았습니다. 그리고 고용산재보험대행을 하고 정부지원금을 받게 된 것입니다. 제가 있을 때 하지 못했는데 정구정 회장님이 해 냈습니다. 큰일 했다고 봅니다. 또한 소방공사업, 전기공사업 등 정부부처의 여러가지 기업진단 업무도 세무사의 업무로 했습니다. 수고 많이 했습니다. 그리고 세무사회가 자체 프로그램을 확보하고, 또 공익재단을 출범해서 형편이 어려운 많은 학생과 이웃들에게 생활비와 장학금을 줘서 세무사의 위상을 제고시켰습니다. 정구정 회장 그간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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