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무사회 사무처가 에너지 보호와 물자절약에 앞장 서고 있다. 사진은 세무사회관 각 사무실 앞에 붙어 있는 ‘에너지·물자절약 실천’ 표어
세무사회가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 운동에 적극 나서고 있다.
세무사회 사무처 직원들은 점심시간에 사용하지 않는 컴퓨터·모니터·사무실 전등을 끄는 에너지 절약운동에 자발적으로 나서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물자절약 차원에서 중요한 보관문서 등이 아닌 경우 이면지를 적극 활용하고, 컬러프린터 등의 사용도 자제키로 했다. 또한, 3층 이하는 엘리베이터 이용을 자제하고 계단을 이용하도록 했다.
정구정 회장은 환경보호와 자원절약을 위해 1회 용품의 사용을 자제토록 하고 있다. 종이컵 대신 개인 머그컵을 준비해 활용하며, 화장실에서 사용되는 1회용 손을 닦는 휴지도 없애고 개인 손수건을 사용토록 했다.
한편, 세무사회관을 찾는 회원들이 팀별 담당직원을 쉽게 찾아 갈 수 있도록 본회 팀별로 사무실 앞에 담당직원의 인적사항도 마련해 회원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631호(2014.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