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대학 세무사회(회장 朴錦漢)는 지난 10일부터 11일(양일간) 용인 한화리조트에서 회원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2001 워크숍 및 신입회원 환영회를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우리회의 나아갈 방향, 모교 재건을 위한 우리회 의 역할, 효율적인 사무소 운영방안 및 직원 관리방안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林香淳 본회회장은 축사에서 『세무대학 세무사회가 1995년 12월 7일 광교세무사회로 발족한 이래 금년 들어 이름을 바꾸고 처음으로 워크숍을 갖는 등 한차원 높은 會로 발전했다』며『세무사제도의 개 선발전을 위해 유능하고 젊은 여러분이 우리 세무사회에 참신하고 건설적인 의견과 성원을 보내주기 바란다』고 朴錦漢 회장을 통해 강조했다.
제 330호 (2001. 11.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