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최상곤)는 지난 9일 회관 4층 대회의실에서 ‘2014년 1기 확정 부가가치세 세무대리인신고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순태 부산지방국세청 개인신고분선과 과장은 전자신고 변경내용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올해 적용되는 개정법령 내용 및 주요 사후 검증항목과 유의사항에 대해 안내했다. 또 신고일에 많은 납세자가 전자신고를 동시 접속해 신고가 힘들 수 있다며 조기에 신고를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서 개최된 확대임원회의에서 최상곤 회장은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로 교체해 달라”며 독려했으며, “남은 임기동안 회원교육과 직원교육을 본회 수준으로 끌어 올려 부산에서도 평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회의에는 40여명의 임원 및 지역회장이 참석했다.

세무사신문 제632호(2014.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