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무사회소식
 [조회: 3208]
[인/터/뷰] 13년간 사용하던 프로그램 바로 바꿀만큼 매력적인 세무사랑2 : 한창훈 세무사
“세무사랑2 PPT 설명만 한번 들어봐도 바꾸고 싶어질 것”

 

세무사회가 ‘세무사랑2’에 대한 소유권을 갖게되자 한창훈 세무사는 잠시의 망설임도 없이 개업이후 줄곧 사용해 오던 프로그램을 과감히 교체했다. 직원들에게 프로그램을 직접 시연해 보여주여 불안감을 미연에 방지했다. ‘세무사랑2’ 보급율 40% 달성을 눈앞에 둔 지금 한창훈 세무사의 ‘세무사랑2’에 대한 의견을 들어보았다. <편집자 주>

 

 

▲ 언제부터 세무사랑2 프로그램을 사용했나


처음 세무사회가 세무사랑2를 보급하기 시작한 지난해 2월부터 계속 사용하고 있다. 개업한지가 15년 정도 됐으니까 D회사 회계프로그램을 13년간 사용했고 세무사랑2는 2년이 채 안된 셈이다.

 

▲ 13년 동안이나 사용하던 프로그램을 갑자기 바꾼 계기는


세무사랑2의 기능에 대해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거래처 중에 약국업체가 꽤 되는데 전자계산서 부분에서 세무사랑2의 기능이 탁월했다. 전자계산서 내용을 한 번에 다운로드 또는 업로드 할 수 있는 강력한 무기가 있었던 것이다. 시간으로만 따진다면 10배 이상 업무시간을 줄일 수 있는 기능이었기에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그래서 세무사랑2가 나오자마자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이용하게 됐다.

 

▲ 직원들의 반응이 궁금하다


프로그램을 구매하기 전 직접 ‘세무사랑2’ 대리점 팀장을 불러서 직원들 앞에서 시연을 하게 했다. 프로그램이 얼마나 빨리 구동되고, 쉽게 일처리를 할 수 있는지를 직접 보여주니 직원들이 흔쾌히 바꾸는 데 동의를 해 주었다. 그리고 프로그램을 설치해서 보여주니 메뉴가 D회사 프로그램과 별로 다르지 않고 익숙해 숙련하는 데 별도의 시간이 들지 않는다는 점도 알려주었다. 그랬더니 당연히 직원들의 업무도 편해지는 제안이라 생각해 좋아하더라.

▲ 소득세 신고나 부가세 신고 때 어려움은 없었는지


물론 처음 프로그램을 바꾸는 해에는 작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한다. 거래처 자료를 한번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만 거친다면 소득세 신고나 부가세 신고 때 ‘세무사랑2’라고 특별히 불편한 점은 없다. 오히려 구동시간이 단축되므로 야근 시간을 줄여주니 편리하다.

 

▲ ‘세무사랑2’ 만의 장점이 있다면


내가 프로그램을 바꾸던 시점에서는 전자계산서 업로드 기능이 너무나 강력해서 메리트가 있었고, 지금은 어느 정도 타 회사 프로그램도 보완이 되었다고 들었다. 그리고 그 밖에 기능들도 ‘세무사랑2’의 장점을 이미 D회사 프로그램에 도입을 했다. ‘세무사랑2’가 없었다면 D회사에서 세무사들을 위해 이러한 기능들을 개발하고 도입했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세무사랑2’는 D회사보다 작은 조직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의견에 대한 피드백이 빠르고, 소소한 세무사의 요구에도 프로그램에 반영해 준다. 이처럼 회계프로그램을 내가 원하는 대로 개발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큰 장점이 어디 있겠는가. 물론 프로그램이 가볍고 구동시간이 적게 걸리고 에러가 거의 없다는 장점은 언급할 필요도 없다.

 

▲ 세무사랑2 또는 세무사회에게 아쉬운 점이 있다면

교육에 관한 요구를 말씀드리고 싶다. 사실 신고 전에는 프로그램과 관련한 직원교육을 프로그램회사에서 진행했었다. 그래서 세무사들이 듣고 오면 직원들에게 얘기해서 다음교육에 참여시키고 해서 신고업무에 도움을 받았었다. 그런데 ‘세무사랑2’는 아직 신고 관련 프로그램 교육이 많이 진행되고 있지는 않은 것 같아서 아쉽다. 온라인 교육으로도 가능하니 이런 부분에 대한 요구를 반영해 주면 좋겠다. 그리고 거래처에서 넘어온 파일을 열어보려고 어쩔 수 없이 사무실에 D회사 프로그램을 한 COPY 가지고 있다. 본회가 D회사에 요구해서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주면 좋겠다.

 

▲ 보급률이 40%를 육박했지만 50%에 도달하기 위해 어떤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


‘세무사랑2’가 D회사 프로그램과 비교해 속도에서 확연히 차이가 나고 프로그램 자체도 우수하다. D회사 프로그램과 메뉴구성도 차이가 거의 없다. 아마도 D회사의 노이즈마케팅도 일부 회원들이 가입을 망설이게 할 것 같다. 하지만 실제로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는 직원들이나 세무사들이 대리점에 얘기해 세무사랑2에 대한 시연을 한번만 경험해 본다면 망설이지 않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꼭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직접 구동해 보지 않더라도 PPT 설명만 한번 들어보아도 ‘세무사랑2’ 프로그램에 대한 편견이 사라지고 구매하려고 할 것 같다. 본회에서 많은 회원들이 ‘세무사랑2’를 경험할 수 있도록 홍보를 해야 한다. 신고관련 교육과 병행해서 진행한다면 더 많은 회원이 찾아오리라 생각된다. 그러면 50% 달성은 물론 더 큰 그림을 그리게 될 것 같다.

 

▲ 동료 세무사들에게 한 말씀 한다면


‘세무사랑2’는 태생적으로 속도가 빠르다. 그리고 가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다. 바꾸는 단계에서 기존 D회사의 진입장벽으로 인해 거래처 자료를 1∼2개연도 분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만 감안한다면 안 바꿀 이유가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다. 확실히 프로그램이 안정적이다. 일단 직접 사용해 보면 결정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보급률 50%를 달성하면 D회사의 횡포나 진입장벽에 대한 문제도 해결이 될 것이므로 더욱 적극적으로 회원들이 세무사랑2로 프로그램을 교체해야 할 것이다.

 

 

 

세무사신문 제633호(2014.8.1.)

 [조회: 3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