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세무사회(회장 김상철)는 지난달 21일 임원회의를 개최, 상임이사 및 위원장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처리하고 제11대 집행부를 본격 출범시켰다.
이날 임원회의에서는 신임 이사진과 함께 서울지역 22개 지역세무사회장이 참석했으며, 소통과 화합을 통해 서울지방세무사회 및 지역회의 발전을 도모하고 회원의 권익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다짐했다.
세무사신문 제633호(201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