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지방세무사회(회장 정범식)는 지난달 21일부터 25일까지 세월호 침몰 여파로 소비침체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안산지역 피해 사업자를 돕기 위한 무료세무상담 서비스를 실시했다.
정범식 회장은 “안산지역은 세월호 참사로 인해 심리적으로 크게 가라 앉아 있다. 세월호 참사 초기에는 공황상태였는데 점차 소비감소로 이어져 지금은 사업자들이 감당하기 힘든 상황이 됐다”고 지역상황에 대해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세무사신문 제633호(201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