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다음달 4일 세무사회관 강당에서 제53주년 세무사제도창설기념식을 개최한다.
세무사회는 당초 세무사제도창설일인 9월 9일에 창설기념식을 거행하려 했으나, 9일이 추석 명절 연휴기간인 관계로 다음달 4일로 앞당겨 기념식을 개최키로 했다.
제53주년 세무사제도창설기념식에는 외부 인사를 초청하지 않고 세무사회 고문, 본회 이사회 구성원, 지역회장 및 간사, 윤리위원 및 업무정화조사위원, 본회 위원회 위원장 및 위원, 서울지방회 및 중부지방회 임원, 위원장 및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내부행사로 치러질 예정이다.
한편 세무사회는 제53주년 세무사제도창설기념식을 기념해 다음달 1일부터 5일간 전국 세무사사무소에서 납세자를 대상으로 무료세무상담을 실시키로 했다.

<< 지난해 서초동 세무사회관에서 열린 제52회 세무사제도 창설 기념식에서 정구정 회정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634호(2014.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