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최상곤)은 지난 8일 저녁 6시부터 8시까지 부산경상대학교에서 ‘성공하는 직장인의 기본소양’이란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이자리에서 최상곤 회장은 “경기 불황으로 취업이 힘든시기지만 열심히 노력해 자본주의 사회에서 꼭 필요한 직업군인 훌륭한 조세전문가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상곤 회장은 특강에서 ‘세금의 정의와 역할, 세무사의 자격 및 정의와 역할, 세무사의 진출분야 및 미래전망’ 등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이날 특강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부산경상대학교와 부산지방세무사회가 협력하는 창조행정서비스 인력 양성교육으로 일환으로 지금 40여명의 2기생들이 교육중이다.
세무사신문 제634호(2014.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