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최성탁)는 지난 6일 회관 인근 한식당에서 원로회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성탁 회장이 75세 이상의 원로회원을 초대해 회무와 관련한 고견을 듣고자 마련했다.
간담회에서는 각 상임이사들의 회무보고에 이어 선후배간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최성탁 회장은 “세무사회가 53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선배님들의 노력이 있기에 가능했다”면서 “회무에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면서 “삼복더위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인사말을 대신했다.
세무사신문 제634호(2014.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