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5년도 카렌다, 세무수첩 홈페이지 주문 화면
세무사회가 오는 10월 2일까지 2015년도 세무카렌다, 세무수첩, 다이어리 등에 대한 주문접수를 받는다.
세무사회 세무달력은 세무일정이 잘 정리되어 있어 업무에 용이하고,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회원들에게 꾸준히 사랑을 받아 왔다.
세무사회는 회원사무소의 경영난을 감안해 벽걸이 달력 1단 1천500원, 달력 3단 1천650원, 탁상A형 1천800원 탁상B형 2천200원, 다이어리 3천300원, 세무수첩 A형 4천원 세무수첩B형 1천600원 등 지난해와 동일한 가격으로 회원에게 공급키로 결정했다.
세무사회는 이와 별도로 고급사양의 제품을 요구하는 회원들의 여론을 감안해 추가로 고급형 달력과 고급형 세무수첩도 새롭게 선보인다. 탁상B형 회원사무소 여직원과 거래처 여직원들에게 적합한 아기자기한 디자인에 고급수입종이로 제작하고, 스프링제본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고 인조가죽 표지로 한층 세련미을 갖춘 고급형 다이어리를 추가로 공급할 예정이다.
이성진 업무이사는 “전년도에 세무사회 달력 등은 100만부가 넘는 판매실적을 보였다”면서 “세무사회에서 제작하는 만큼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추고 있으며, 가격은 시중에서 다른 제품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저렴해 매년 주문량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성진 업무이사는 “회원들이 개별상호로 제작해 거래처에 홍보용으로 제공하면 저렴한 가격에 1년 내내 광고를 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셈”이라며 “많은 회원들이 관심을 갖고 주문을 서둘러 달라”고 덧붙였다.
특히 세무사회는 지난해 ‘온라인 주문시스템’을 개발하여 회원들이 세무카렌다 주문에 따른 편의성을 높였다. 온라인 주문시스템은 회원들이 온라인 주문시스템을 이용해 원하는 품목을 선택해 결정하고 대금을 결제하는 시간을 단축시켰으며, 주문 상호에 대한 시안 확인이 원활하게 진행되는 등 주문과 납품까지의 과정이 체계적으로 진행돼 회원들의 호응이 컸다.
세무사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는 온라인 주문시스템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주문서를 출력할 수 있도록 했으며, [마이페이지]에서 주문내용 및 결재정보와 영수증을 조회하고 출력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지난해 카렌다 등을 주문했던 회원은 자신의 주문내역이 입력되어 있어 올해 주문내역과 비교할 수 있게 하는 등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15년 세무달력, 다이어리, 수첩 등은 시안 확정을 마친 주문자별 시안확인 순서대로 제작에 들어가 순차적으로 배송이 진행되므로 빠른 주문 신청이 요구된다. 자세한 내용은 세무사회 홈페이지 공지사항과 공문 내용을 참조하면 되고, 관련 문의는 세무사회 조세정보팀(02-597-2941)로 하면 된다.

≪ 2015년도 세무달력 등 판매 가격
세무사신문 제636호(2014.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