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상철)는 지난 4일 맞춤형 세무인력의 취업 확대 및 세무사 업계 직원 인력난 해소를 위해 숭의여자대학교와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서 김상철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측이 적극 협력해 맞춤식 주문교육을 해 나감으로써 세무사사무소에 양질의 인력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세무사신문 제636호(2014.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