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최상곤)는 지난 16일 오전 부산회관에서 경상대 부동산경영과 김정태 교수와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최상곤 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특강을 통해 세무사와 직원의 역할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열심히 공부해 조세전문가로서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날 특강은 부산경상대학교에서 시행하고있는 ‘창조적 행정서비스 인력양성을 위한 융합형 실무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6월에도 1기 수료생들이 회관을 방문해 특강을 받았다.
최상곤 회장은 회원사무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세무사사무소에서 근무할 수 있는 실무능력을 갖춘 세무회계 전문인 양성에 힘쓰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636호(2014.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