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기독선교회(회장 임채룡)는 지난달 26일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에 위치한 분두 마을을 방문해 교회건축을 위한 건축헌금 전달 및 선교활동을 위한 답사를 진행했다.
세무사기독선교회는 말레이시아 선교를 앞두고 교회 건축을 목표로 회원들로부터 모금을 진행해 왔으며,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분두마을과 끼토마을 등 2개 지역에 교회를 세울 수 있게 됐다. 세무사기독선교회는 이날 현지에서 선교활동을 하고 있는 이수환 선교사를 격려하고 건축헌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임채룡 회장을 비롯해 염흥렬, 이일수, 임종신, 정달성, 정영래, 최희호 세무사 등 7명의 회원과 5명의 가족이 동반해 현지 선교활동의 어려움과 문화를 이해하는 소중한 경험을 가졌으며, 성공적인 교회 설립을 위한 예배로 마무리 했다.
세무사신문 제636호(2014.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