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달 29일 진행된 무료 회원희망교육에는 400여명이 넘는 회원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사진은 김영인 세무사의 ‘재개발·재건축 세무실무’ 강연 모습.
회원들의 직무능력 향상과 전문성 함양을 위해 실시한 9월 무료 회원희망교육이 지난달 17일과 19일, 29일에 걸쳐 진행됐다.
세무사회관 6층 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17일 상속세 신고 체크리스트 교육에 512명, 19일 증여세 신고 체크리스트 교육에 525명, 29일 재개발·재건축 교육에 410여명이 참석하는 등 9월 무료 회원희망교육에 총 1천447명이 참석해 회원들의 뜨거운 열기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달 17일과 19일에 진행된 ‘상속세 신고 체크리스트’와 ‘증여세 신고 체크리스트’ 무료 회원희망교육에서는 박풍우 세무사가 조세자료 구독회원을 대상으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주요 내용을 엮어 ‘상속세·증여세 체크리스트’를 발간해 오는 2일 구독회원에게 속보와 함께 발송할 예정이다.
박풍우 세무사는 상속세·증여세 신고 대행시 놓치고 넘어가기 쉬운 부분들과 상속세·증여세를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을 사례 중심으로 회원들에게 강연해 교육을 수강하는 회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경기 안양지역에서 이번 교육에 참석한 한 회원은 “그동안 상속세와 증여세 신고 대행시 모르고 있었던 부분을 핵심만 짚어 교육하는 덕분에 잘 알게 됐다”며 “세무사회는 앞으로도 이런 유익한 교육을 많이 실시해 줬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9일에는 김영인 세무사의 재개발·재건축 세무실무 강연이 있었다.
전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교육에는 총 410여명의 회원이 참석했으며, 요즘 크게 부각되고 있는 재개발과 재건축에 대한 세무실무를 중심으로 강연해 참여 회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세무사회는 교육에 참석치 못한 회원을 위해 교육 내용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세무연수원 홈페이지(edu. kacpta.or.kr)에서 제공하고 있다. 9월 무료 회원희망교육도 동영상으로 촬영해 제공하고 있으며, 동영상 교육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회원서비스팀(02-521-9457∼8)으로 문의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세무사신문 제637호(2014.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