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최상곤)는 지난달 19일 회관 4층에서 ‘2013년 귀속 소득세 조정계산서 및 성실신고 감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최상곤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장은 “감리업무는 세무사회의 근간을 이루는 중요한 업무이므로 각 감리위원들은 사명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서 감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감리위원회에는 송상호 감리위원장 외 60명의 감리위원들이 참석했다.
세무사신문 제637호(2014.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