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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2015년 세무카렌다, 다이어리, 수첩 105만부 판매 돌파
10일 주문신청 마감 후에도 계속 신청 문의 이어져
개별 구매 가능해…12월 1일부터 받아볼 수 있어

 

≪ 지난 10일 2014년 세무카렌다 등에 대한 주문이 105만부라는 놀라운 기록으로 마감됐다. 16일 현재 홈페이지 온라인주문시스템에 접속해 보면 일부 상품을 제외하고는 한국세무사회 상호 인쇄분만 구매가 가능한 것으로 확인된다.

 

세무사회 2015년 세무카렌다, 다이어리, 수첩 등의 주문이 105만부를 돌파했다.
세무사회는 지난 2일이었던 2015년도 세무카렌다 등의 주문신청 마감을 회원들의 요청으로 10일까지 연장했다.

 

그러나 2차 주문 마감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의 문의 전화는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13일 서울 지역의 한 회원은 “오늘 온라인 주문시스템에 접속해서 탁상용 달력을 주문하려고 했는데 소량판매분(세무사회 상호 인쇄)만 주문이 가능하고, 개별상호 입력이 되지 않아 확인해 보니 이미 마감이 됐더라”며 “내년도 달력이라 여유 있게 생각하고 미쳐 공문에 적힌 마감 날짜를 확인하지 못한 게 불찰”이라면서 “내년에는 꼭 날짜를 확인해 주문할 것”이라고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처럼 카렌다 제작을 담당하고 있는 조세정보팀에는 주문을 희망하는 회원들의 문의 전화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이미 주문 신청한 회원들의 제작일정을 맞추기 위해서는 마감연장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이성진 업무이사는 “개인적으로도 추가주문을 좀 받아달라는 동료 분들의 요청이 있었다”면서 “물리적으로 불가능한 점이 안타깝지만 반대로 세무사회가 제작한 카렌다, 다이어리, 수첩 등이 회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점이 뿌듯하다”면서 “회원들의 성원만큼 좋은 품질과 정확한 납품기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도 세무사회 세무카렌다 등은 높은 품질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회원들의 사랑을 받아 100만부 판매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올해는 개별 구매분을 제외하고도 이미 105만부 판매실적을 달성해 110만부 이상의 판매가 예상되고 있다.
현재 세무카렌다 등의 개별상호 주문이 마감된 상태지만, 탁상용 B형 달력과 수첩 B형은 주문을 서두르면  아직은 주문이 가능하다는 귀띔이다. 또 세무사회 상호가 인쇄된 소량판매 분은 모든 종류 주문이 가능하다.

2015년 세무카렌다, 다이어리, 수첩 등은 시안이 최종 확인되는 순서에 따라 제작에 들어가며 순차적으로 배송이 진행된다.
한편 세무사회는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는 카렌다(벽걸이1단·3단, 탁상기본형·고급형), 다이어리, 세무사수첩 등을 각 1부씩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 깔끔한 디자인의 벽걸이형 카렌다와 각 계절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은 탁상형 달력은 2차 주문전에 마감이 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세무사신문 제638호(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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