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구정 회장은 지난 14일 이데일리TV의 인기 프로그램인 ‘이데일리 초대석’에 출연해 세무사와 세무사회의 역할에 대해 홍보했다.
‘이데일리 초대석’은 사회 저명인사들이 출연하는 인터뷰 프로그램으로 최근 높아진 세무사의 위상을 전해들은 이데일리TV의 요청에 따라 정구정 회장이 출연하게 됐다.
이날 정구정 회장은 세무사회 창립과 역사, 세무사의 역할,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과 회계프로그램 세무사랑2의 우수성, 국제교류 현황, 공익재단활동 등에 자세히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난해 출범한 한국세무사회 공익재단 활동과 함께 350여명에게 3억8천만원의 생활비와 장학금을 수여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 실천하는 세무사상을 홍보했다. 인터뷰는 오는 24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이데일리 초대석’은 이데일리TV를 통해 매주 금요일 방송되며, 최근에는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 박원순 서울시장 등 사회 유명인사들이 출연했다.
세무사신문 제638호(2014.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