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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 정구정 회장 인터뷰…‘세무사를 알아두는 것이 생활의 지혜입니다’
세무행정 일익 담당하고 납세자 권익보호 위해 무료상담하는 세무사 역할 홍보

 

지난달 21일 매일경제신문에 정구정 회장의 인터뷰가 게재됐다.

“평소 세무상담 받는게 절세비법이죠”라는 제목의 인터뷰 기사에서 정구정 회장은 “복잡한 세금 문제를 만나게 되면 세법을 몰라 불이익을 당할 수 있다”라며 “세무사와 미리 상의해 대응하는 게 최선의 절세 비법”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세무사회는 국민에게 세무사가 얼마나 필요한지를 홍보하기 위해 ‘세무사를 알아두는 것이 생활의 지혜’라는 세무사회 광고 문구를 강조해 언급하기도 했다.

또 전국 1만1000명의 회원들이 납세자의 날인 3월 3일과 세무사제도창설 기념일인 9월 9일 각 일주일간 무료세무상담을 실시해 납세자 권익보호와 납세홍보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3년전 정구정 회장이 공인회계사에 대한 세무사자동자격 부여를 폐지하고 세무사도 기업진단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법령을 개정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설명하면서 3000여통이 넘는 감사 문자와 전화를 받은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이어 매일경제신문은 정구정 회장이 올해 2월 노무사만 수행했던 고용산재보험 사무를 세무사도 대행할 수 있도록 법령을 바꾸는 데 큰 기여를 했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세무사들의 숙원사업을 속속 해결한 정구정 회장의 추진력과 뚝심은 전례를 찾기 힘든 ‘3선 회장’의 배경이 됐다고 평가했다.

정구정 회장은 인터뷰에서 “세무사만큼 국민 밀착형 직업도 드물다”면서 “세무사는 납세자들의 재산관리인이자 집사”라고 강조하며 세무사의 역할과 직업적 특성을 홍보했다.

아울러 정구정 회장은 세무사회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해서도 자세히 기술했다. 매일경제신문은 정구정 회장의 멘트를 인용해 “회원들의 기부금을 모아 지난해 장학금 3억 8000만원을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했고, 올해도 이웃돕기 후원금 12억원을 모금했다”면서 “형편이 어려운 우리 이웃에게 도움의 손길을 주저하지 않는 세무사회가 되겠다”고 세무사회의 비전을 밝혔다.

매일경제 인터뷰는 별지가 아닌 본지 경제종합면에 게재돼 세무행정의 일익을 담당하고 납세자 권익보호에 앞장서는 등 세무사 역할을 크게 홍보했으며, 사회봉사를 실천하는 세무사상을 심어주게 돼 세무사 위상을 제고하는데 기여했다.

 


세무사신문 제639호(2014.11.3.)

 [조회: 2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