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무사회소식
 [조회: 1811]
[인터뷰] 2014년 제3차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을 마치며…
“납세자들의 대리인으로서 제2의 삶을 시작하겠다”

 

·김광옥 국세경력세무사

▶교육을 마친 소감은?
 
40년 가까이 세무서에서 근무하다가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을 받으니 현직에 있을 때 몰랐던 것도 많이 알게 됐고,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많이 알게 됐다.
스스로 부족한 부분과 자신있는 부분을 모두 확인 할 수 있었던 뜻깊고 좋은 기회였다.

 

▶실무교육 중 가장 도움이 됐던 내용은?
 
가장 도움이 많이 된 과목은 함상훈 부장판사님의 ‘조세행정소송법’과 김경하 세무사님의 ‘근로기준법과 4대보험’ 관련 교육이었다.
기억에 가장 많이 남는 교육은 임순천 부회장의 ‘사무실운영실무 및 성공사례’ 교육과 이동일 감사의 ‘손해배상 사고사례’ 교육이었다.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한 노하우를 들을 수 있었던 교육들이 재미도 있었고 기억에도 가장 많이 남는것 같다.

 

▶다음 교육을 받을 국세경력세무사들에게 어떤 교육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는가?
 
‘세법’ 관련 교육이나 ‘기업회계기준해설’ 같은 교육은 수십 년의 경력을 쌓아온 국세경력세무사들에게는 많이 친숙한 내용의 교육이다.
다음 교육을 받은 국세경력세무사들에게는 ‘사무실운영실무 및 성공사례’나 ‘전산회계실무’ 교육 같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내용이거나, 실전경험과 노하우 중심의 교육이 더 많이 편성됐으면 좋겠다.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이제 나도 퇴직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가장 큰 소망은 현재 몸을 담고 있는 조직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는 것이다.(웃음) 그동안 쌓은 경험과 이번 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부산지역에서 납세자의 대리인이 되어 제2의 인생을 시작해 볼 계획이다.

 

▶세무사회 발전을 위해 한 말씀 부탁한다면?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을 위해 부산에서 서울로 올라와 몇 주간 서울에서 지냈다.
이 시간 동안 정구정 회장님과 임직원들 모두 친절히 대해주시고 많이 신경 써주시는걸 몸으로 느꼈다. 다음에 교육을 받는 국세경력세무사들에게도 지금처럼만 해주면 좋을 것 같다.
세무사회에서도 제2의 인생을 막 시작하는 국세경력세무사들에게 든든한 힘이 돼 줬으면 좋겠다.


세무사신문 제639호(2014.11.3.)

 

 

 [조회: 1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