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세무사회는 지난달 29일 회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신뢰와 존중이 함께하는 세무사 상 정립을 위한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김상철 회장은 “회원 각자의 의견은 다를 수 있지만 진지하게 의견을 나누다 보면 세무사와 세무사회의 발전을 위한 공통의 방안이 도출될 수 있을 것”이라며 “오늘의 워크숍과 운동회가 회원화합과 단합을 도모하고 세무사회의 발전을 견인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후에는 가을의 정취 속에 ‘애드벌룬 나르기’, ‘희망탑 쌓기’, ‘하늘높이 슛’, ‘기차놀이’, ‘릴레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뛰고 달리는 ‘추억의 운동회’를 진행해 학창시절의 추억 속으로 빠져들었다.
세무사신문 제639호(2014.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