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세무사회는 지난달 2일 한일우호협정을 체결하고 있는 일본 긴끼세리사회 제50주년 기념 축하행사에 초청받아 참석했다.
국내외 내빈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진 이날 행사에서 최상곤 회장은 미야타요시미 회장에게 50주년을 축하하고 양 회의 우호가 더욱 돈독하기를 기원하며 축하패를 전달했으며, 미야타 회장은 부산지방회 김성겸 고문에게 한일학술토론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한일우호증진에 기여한 공을 기리며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 자리에는 부산지방회 임원 10명이 참석했다. 부산지방회와 일본긴끼세리사회는 1991년에 한일우호친선협정을 체결하고 매년 한일학술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오는 11월 20일에는 부산에서 제10회 한일학술토론회를 갖기로 했다.
세무사신문 제639호(2014.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