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무사회가 제작한 2015년 세무카렌다와 다이어리가 2014년도 판매량에 비해 7만부 이상 늘어난 1백6만부로 사상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세무사회는 지난달 10일 2015년도 세무카렌다, 다이어리, 수첩 등 주문을 마감한 결과 106만6187부를 판매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 실적과 비교해 보면 7만6000부 가량 늘어난 것으로 내년 낱개 판매분과 수첩B형 판매가 남은 상황을 고려해 보면 110만부 넘게 판매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까지 총 매출액은 19억8000여 만원에 달한다.
세무사회는 회원들에게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매년 세무카렌다 등을 자체 제작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온라인 주문시스템을 개발해 오류를 줄이고 제작기간을 단축시켰으며, 고급 사양을 원하는 회원들의 요구를 반영해 고급형 달력과 고급형 다이어리를 새롭게 선보여 회원 서비스를 향상시켰다.
이와함께 세무사회는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 카렌다(벽걸이1단·3단, 탁상기본형·고급형), 다이어리, 세무사수첩 등을 각 1부씩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아직 조세자료를 구독하지 않는 회원은 조세자료 회원 가입에 최적기라 할 수 있다. 조세자료 구독회원으로 가입하면 월 2만4천원으로 주간속보, 구독회원 무료 교육, 세무실무서 15권, e-book 서비스, 조세법전, 직무도서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가입문의는 조세정보팀(02-597-2941)으로 하면 된다.
2015년 세무달력, 다이어리, 수첩 등은 시안 확정을 마친 주문자부터 시안이 최종 확인되는 순서에 따라 제작에 들어가며, 12월 초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한편 세무사회는 이달말 경 전회원에게 카렌다 등 낱개주문 판매에 대해 공지 할 예정이며, 세무정보가 담긴 세무수첩(B형)은 내년 1월 낱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세무사신문 제640호(2014.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