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세무사회는 지난달 19일 중부기술교육원에서 서울시와 공동으로 주관한 ‘세무회계 인력양성 무료교육’ 2014년 제2기 교육 수료식을 가졌다. 지난해 10월과 올 3월에 이어 세 번째 교육이다.
37명이 수료한 이번 교육은 회계와 세법의 기본원리와 실무위주로 진행되어 세무사사무소 등에 바로 근무할 수 있는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김상철 회장은 “지자체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양질의 세무인력을 배출함으로써 많은 교육생들이 회원사무소 취업에 성공하고 직원인력난이 해소될 수 있도록 민관합동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세무사신문 제641호(2014.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