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사회ㆍ경제
 [조회: 1014]
'낙하산' 논란 예금보험공사 감사 사퇴
[2014-12-05 연합뉴스]

지난 10월 국정감사에서 '낙하산' 논란으로 질타를 받은 문제풍 예금보험공사 감사가 사표를 제출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1월 선임된 문 감사는 일신상의 이유로 지난달 말 사표를 제출했다.

예보 관계자는 "내년에 재직하게 될 대학 강의 준비를 위해 사표를 낸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문 감사는 선임 당시부터 새누리당 서산·태안 당원협의회 위원장을 지낸 정치적 경력 등으로 낙하산 논란이 제기됐다.

지난 국감에서도 이런 경력으로 의원들의 질타를 받았다.

새정치연합 이종걸 의원은 "예보는 정치활동이 금지돼 있는데 새누리당 당협위원장도 하고 당원이고 공천신청도 했던 사람이 (감사로) 임명되는 게 옳은가"라고 비판했다.

통합진보당 이상규 의원도 "새누리당에 공천신청을 한 적이 있는가"라고 캐물으며 "국민 세금으로 연봉을 받는 분이 특정 정당에 공천신청을 했다니, 그런 생각이 있다면 거취를 분명히 결단하라"고 말한 바 있다.

 [조회: 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