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정구정 회장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장성근 부회장에게 세월호 참사 희생자가족을 위한 성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 총 71개 복지단체에 생활비 1억여원이 전달됐다.

≪ ‘따뜻한마음청소년센터’ 관계자가 32개 단체를 대표해 장학금을 전달 받았다. 32개 단체에는 총 3천600여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 최상곤 부산지방회 회장을 비롯해 최성탁 대구회장, 이영모 광주회장, 유병섭 대전회장이 먼길에도 불구하고 전달식에 참여해 총 369명의 개인에게 2억3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 이날 전달식에서 총 428명의 개인에게 2억9천여만원의 생활비가 전달됐다.

≪ 지원대상자들에게 참석 리본을 달아주고 있는 모습. 이날 참석한 지원금 수여자들에게는 지원금 외에 교통비가 지급됐다.

≪ 회원들도 공익재단 제2회 전달식을 축하해주기 위해 먼길을 마다하지 않았다.

≪ 유승희, 권성동, 강석훈, 박원석 의원이 정구정 회장의 인사말을 듣고 박수를 보내고 있다.

≪ 이날 행사에서 세무사회는 참석자들에게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동영상과 연혁을 보고했다.

≪ 생활비 지원대상자를 대표한 수여자가 감사말을 하던 도중에 눈물을 흘리고 있다.

≪ 이날 소개된 수여대상자들의 애잔한 사연을 듣고 참석자가 눈물을 닦고 있다.
세무사신문 제642호(2014.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