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은 정구정 회장에 대한 인터뷰를 지난 12월 5일 한국경제신문 주요지면에 게재했다.
한국경제신문은 “노무사 거쳤던 고용, 산재보험신고 세무사 일괄처리로 불편 없앴죠”라는 제목으로 “누구나 세금문제가 생기면 고민하지 말고 세무사를 찾으라” “세무사를 방문해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 방법”이라는 정구정 회장의 인터뷰 내용을 소개했다. 한국경제신문은 “노무사만 할 수 있었던 고용산재보험업무를 세무사도 할 수 있게 됐다” “중소기업 사업자들의 불편이 해소됐다”고 소개하면서 정구정 회장이 세무사도 기업진단과 고용산재보험사무를 할 수 있게 하여 세무사의 업무영역을 확대하여 세무사의 위상이 제고됐다고 보도했다. 아래는 한국경제신문 보도내용 게재면이다.<편집자주>.

세무사신문 제642호(2014.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