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방세무사회 최상곤 회장은 지난달 3일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관장 김순애)에서 주최한 2014년 ‘여성친화 기업체 네트워크 간담회’에 참석하여 감사패를 받았다.
부산지방세무사회는 2007년 11월 6일 동래여성인력개발센터와 MOU를 체결해 전문세무인력 양성교육에 필요한 교육운영 및 경력단절여성의 취업연계에 큰 도움을 주었으며, 올해 초에도 세무회계사무원 양성교육과정을 이수한 수료생 19명이 구직하는 성과를 이뤘다.
한편 최상곤 회장은 이에 앞선 지난달 29일 열린 한국전산회계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 및 정기총회에 참석해 감사패를 받았으며, 성동환 연구이사는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세무사신문 제642호(2014.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