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김상철)는 지난달 16일 세무사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서울회 임원단과 25개 지역세무사회장 및 서울국세청 관계자 7명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연근 서울지방국세청장과 세정간담회를 가졌다.
서울지방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신고 전 홈택스로 불부합자료 제공 ▲현금영수증 홈페이지 신용카드 조회기간 확대 ▲조정반 신청서 및 지정서 서식 개정 ▲홈택스 세무대리 정보제공 동의방법 추가 ▲불성실 세무대리인 등 처벌 강화 ▲개인의 이자소득 원천징수 및 지급명세서 제출 면제 ▲내용연수 변경 신청기한 연장 ▲정보공개 청구서 제출 요구 개선 ▲세무도우미 세무사에 대한 표창 및 위원위촉 우대 ▲생계형 체납자 지원대책 마련 등을 건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회에서 이종탁 ·황선의 부회장을 비롯해 상임이사 및 이사, 위원장과 지역회장단 등 4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세무사신문 제643호(20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