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방세무사회(회장 최상곤)는 지난달 12일 부산지방국세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제3회 부산지방국세청장배 바둑대회’에 참가해 종합우승을 거뒀다. 이날 바둑대회는 부산지방국세청 및 관내 일선세무서와 세무사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대회는 바둑급수별로 최강부(3급 이상), 일반부(4급∼5급), 친선부(6급∼8급)로 나눠 진행됐으며, 세무서 등 소속별 개인의 대회성적 점수를 집계해 종합우승을 결정했다. 개인전 대국결과 홍정일 세무사(최강부), 김수천 세무사(일반부), 장세철 동울산세무서 조사관(친선부)이 각 부문 우승을 차지했으며, 종합우승의 트로피는 부산지방세무사회가 거머줬다.
부산지방국세청 유병철 기우회장은 “오늘의 동호인 만남은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것이며, 지속적으로 바둑대회를 열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무사신문 제643호(20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