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승완 세무사(32145)
다큐토리 활성화되면 많은 이익이 창출될 것
▲ 다큐토리를 사용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평소에도 세무사회 홈페이지를 자주 방문한다. 세무사회 홈페이지에는 세무사회 회무 정보를 비롯해 세무사들이 알았을 때 유용한 정보들이 많기 때문이다.
다큐토리 관련 내용은 세무사회 홈페이지를 통해 처음 보았고 이후 공문과 문자 메시지를 통해 간편한 설치 안내 문자도 받아서 손 쉽게 설치하게 됐다.
▲ 처음 사용해본 소감은 어떤가?
아직 정식서비스 전이기 때문에 많은 기능들을 직접 경험해보지는 못했지만 공지사항이나 알림 등을 홈페이지나 팩스, 문자 메시지가 아닌 다큐토리를 통해 알게 되니 확실히 편해질 것 같다. 요즘에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각종 정보를 자신이 어디에 있든 상관없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은 큰 장점이다.
그리고 기존에 교육에 참석할 때는 플라스틱 신분증을 지참해야만 출석 확인을 할 수 있어서 플라스틱 신분증을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스마트폰 하나만 가지고 다니면 모든 것이 가능해지니 번거로움이 많이 사라질 것 같다.
▲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리고 어떤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는가?
대부분의 기능은 모두 뛰어나기 때문에 만족한다. 다만 굳이 한가지 꼽아 보자면 기존의 전화방식은 불편하긴 하지만 정보를 주고 받을 때 바로 피드백이 가능하고 보다 깊이 있는 대화가 가능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다큐토리는 아무래도 일괄적인 정보전달 방식이기 때문에 상대편에서 돌아오는 피드백에 대한 부분이 부족하므로 최근에 나오는 많은 메신저들처럼 원하는 사람과 1대1로 메시지와 연락을 주고받을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으면 좋겠다.
▲ 어떤 점에서 다큐토리가 세무사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가?
여러가지 장점이 생각나는데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아무래도 비용적인 측면이다. 세무사회에서 문자 메시지를 1만명이 넘는 회원들에게 보내려면 비용적인 문제가 많이 들 텐데 이번에 개발된 다큐토리 덕분에 이런 비용적인 면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이런 금전적 측면은 세무사회뿐만 아니라 다른 회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다른 회원들도 다큐토리가 널리 보급된다면 일일이 문자 메시지나 메일을 보내거나, 전화를 걸어야만 했던 비용적, 시간적 소모가 많이 줄어들 것이기 때문이다.
▲ 다큐토리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나?
스마트폰이 대중화되긴 했지만 의외로 주변에 아직도 피처폰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을 종종 볼 수 있다.
실제로 내가 담당하고 있는 거래처의 사장님들 중 절반 정도는 아직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 않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더라도 그 기능들을 백분 활용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다. 그런 회원들을 위해 설치방법이나 사용 방법 등을 더 쉽고 친절히 안내해 주는 기능이 있었으면 좋겠다. 또한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과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 사이에도 정보전달이 문제 없이 이루어질 수 있는 기능이 있다면 다큐토리의 미래가 더 밝아지지 않을까하고 조심스럽게 예측해 본다.
▲ 본인만의 다큐토리 활용방안이 있다면?
아무래도 다큐토리 앱은 새로운 플랫폼이기 때문에 기능의 장점을 잘 활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이제는 문자와 알람을 자유롭게 수신할 수 있고 간단한 질문에 대한 회신도 가능하다고 하니 세무사회에서 오는 정보들에 더 적극적인 참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또한 신분증 기능도 추가되어 있으니 세무사 신분증도 앞으로는 다큐토리를 통해서 더 자주 이용하게 될 것 같다.
다큐토리가 훌륭한 기능을 많이 갖고 있는 만큼 개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다큐토리를 사용해 빨리 활성화됐으면 좋겠다.

박세규 세무사(32761)
다큐토리 통해 유용한 정보 얻을 수 있길 희망해
▲ 다큐토리를 사용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개인적으로 세무사회 홈페이지를 하루에 한 번씩 꾸준히 방문하는 편이라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알았고, 다큐토리 설치 안내 문자 메시지도 받아서 설치하게 됐다.
문자 안내가 링크를 클릭만 하면 바로 연결이 되도록 친절하게 나와 있어 다튜토리를 처음 설치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었다.
▲ 처음 사용해본 소감은 어떤가?
다큐토리가 아직 테스트 단계이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활용해보진 못해서 아직 이렇다할 말을 하기엔 이른것 같다. 하지만 처음 어플리케이션에 들어갔을 때 느낀 소감은 다소 ‘간단하다’였다. 다시 말해 디자인이 조금 심플하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다큐토리가 일반 사람들이 사용하는 앱이 아닌 업무용 시스템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해는 된다.
물론 다큐토리가 어려운 메뉴도 없고, 조작도 어렵지 않아 쉽게 사용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것은 분명하지만 많은 회원들이 사용하고 수임업체에도 사용을 권한다는 점에서는 개인적으로 너무 간단한 디자인보다는 조금 세련되게 바뀌었으면 좋겠다.
▲ 아쉬운 점이 있다면? 그리고 어떤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좋겠는가?
현재의 다큐토리는 주로 메세지를 주고 받거나 공지사항, 공문들을 수신하는 기능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물론 업무용 메세지 시스템이기 때문에 이런 기능이 주가 되는 것은 맞긴 하지만 기왕에 휴대가 간편한 앱 형태로 나왔으니 조금 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줘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예를 들어 보자면 세법개정안이라던가 입법예고안 같은 알아야 할 사항들을 인터넷으로 일일이 검색하려면 번거롭고 귀찮다는 생각을 많이 하는데, 새롭게 올라오는 조세뉴스나 알아야 할 생활상식, 세무정보 등에 대해서도 다큐토리를 통한 서비스가 가능하다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 어떤 점에서 다큐토리가 세무사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가?
기존에 회무에 대한 소식이나 공지사항 등을 알기 위해서는 번거롭게 컴퓨터를 켜고 세무사회 홈페이지를 방문해야만 했다. 물론 컴퓨터를 하루에 한번 이상 사용하긴 하지만 그래도 요즘 같은 정보화 시대에는 정보를 바로바로 알 수 있는 것만큼 큰 도움이 되는 것이 없다. 다큐토리가 나오면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든 곧바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은 사용하고 있는 세무사들에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신분증을 볼 수 있다는 것 역시 최고의 장점이다. 요새는 지갑을 딱히 들고다니지 않는 사람들도 많고 워낙 많은 신분증이 있어 한 두개씩 누락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신분증을 확인하는 곳들이 종종 있어 기존에는 귀찮더라도 플라스틱신분증을 갖고 다녀야만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하지만 이젠 다른 건 필요 없이 스마트폰 하나만 있으면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 다큐토리가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나?
아무래도 초반 단계에서는 다큐토리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하는 것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다큐토리는 세무사회와 회원들 그리고 수임업체들까지 사용대상자가 넓고, 많은 사람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해야지만 보다 빛을 발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다큐토리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전에 충분한 홍보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다큐토리의 우수성을 알고 설치하게 한다면 본격적인 사용이 시작됐을 때 더 큰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 본인만의 다큐토리 활용방안이 있다면?
세무사도 세법에 대한 지식을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큐토리를 활용해 거래처에서 알아야 할 세무에 관한 지식이라던가, 잊지 말아야 할 공지사항, 안내사항 등을 꾸준히 서비스해 고객만족도를 높여볼 생각이다.
세무사신문 제643호(201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