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달 20일 거행된 제4차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을 수료식에서 정구정 회장과 수료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2014년 제4차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 수료식이 지난 20일 세무사회 6층 강당에서 열렸다.
2014년도 들어 네 번째로 열린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은 기본교육 49시간과 현장교육 52시간 등 총 101시간으로 진행됐다.
이번 국세경력자 실무교육 수료자는 전·현직 국세경력자 120명이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박순신 국세경력세무사가 대표로 수료증을 받았으며, 장진화 등 성적 우수자 7명에게 정구정 회장이 표창을 수여했다.
이날 수료식에는 정구정 회장을 비롯해 곽수만 부회장과 이동일 감사, 정동원 연수이사 등이 참석했다.
정구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무사를 개업하게 되면 한국세무사회를 중심으로 단합해 주시고 항상 세무사제도와 세무사회 발전을 위해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수료식에서 수료증을 대표로 수상한 박순신 국세경력세무사는 “하루에 8시간씩 주말을 포기하며 강의를 들어 힘든 것도 없지 않게 있었지만 수료한 지금은 무척이나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며 소감을 말했다.
또한 성적우수자로 표창을 수상한 장진화 국세경력세무사는 “강사들의 생생한 노하우가 들어있는 세무사사무소 개업실무 강의와 기업진단 강의가 특히 기억에 남는다”면서 “세무사회에서 오랜 시간 진행해온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인만큼 과목편성이 무척 잘 돼있어 강의를 받는 내내 시간가는 줄 몰랐다”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국세경력세무사 실무교육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회원서비스팀(02-521-9457)로 문의하면 된다.
세무사신문 제643호(20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