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방회(회장 최상곤)는 지난 13일 회관 4층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최상곤 회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 전자신고세액공제를 유지할수 있도록 해주시고, 연말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전문자격사 단체로 거듭나게 하는 등 1년 내내 세무사들의 업무영역확대와 숙원사업성취에 온 힘을 다 기울여주신 정구정 회장께 특별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또 “올해는 회원과 직원의 전문지식 함양을 위해 교육을 강화하고, 신규직원을 양해 인력난해소와 일자리창출에 기여하는 부산세무사회가 되도록 하겠다”고 을미년 회무 계획을 밝혔다.
이날 신년회에는 본회에서는 정구정 회장을 비롯해 이동일 감사, 유영조 총무이사가 참석했으며, 부산지방국세청에서는 원정희 청장 및 부산지방국세청 김대지 성실납세지원국장과 김종문 과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세무사신문 제644호(201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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