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사회는 지난 9일 ‘2014귀속 부가가치세 신고실무’ 책자를 발간해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 무료로 배포했다.
세무사회는 오는 26일 부가가치세 신고를 앞두고 회원 및 회원사무소 직원의 신고 업무에 도움을 주기 위해 배택현 세무사가 집필한 실무서를 제작했다. 조세자료 구독회원이 아닌 경우에도 세무사회가 제작한 만큼 조세전문서점을 통해 4,0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세무사회는 지난 14·15일 양일간 배택현 세무사가 직접 강의하는 ‘부가가치세 신고실무’ 회원희망교육에도 이 교재를 사용해 조세자료 구독회원은 별도로 교재를 구매하지 않고도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날 강의내용을 모두 동영상으로 제작해 오는 19일 세무연수원 홈페이지에 탑재해 지방소재 회원들도 동일한 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울러 세무사회는 ‘2015년 1월 1일 시행 간이과세배제기준’을 전자책으로 제작해 세무사회 홈페이지 [신문간행물]-[조세자료]-[E-book]에 탑재했다. 조세자료 구독회원은 회원으로 로그인 해 시간과 장소의 구애없이 자유롭게 E-book을 열람하거나 프린터 할 수 있어 회원들의 호응이 매우 높다.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는 현재 ‘간이과세배제기준’(2015년)을 비롯해 ‘건물기준시가 산정방법 해설’(2014년), ‘공익법인 세무안내’(2014년), 상속세증여세실무해설(2012년), 종합부동산세 실무해설(2014) 등 5권의 E-book이 제공되고 있다.
한편 세무사회는 조세자료 구독회원을 위해 매년 조세법전 세무인명록, 주간속보(52회)를 비롯해 20여권의 세무실무서와 카렌다, 수첩, 다이어리 등 다양한 조세자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조세자료 구독회원을 위한 특별교육도 실시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음 달 세무인명록과 조세법전 발간을 앞두고 있어 아직 조세자료를 구독하지 않는 회원이 있다면 가입을 서두르기를 권한다. 조세자료 구독문의는 세무사회 조세정보팀(02-597-2941)으로 하면된다.
세무사신문 제644호(2015.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