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회는 지난 2일 세무사회관 6층 강당에서 정구정 회장과 임원 그리고 사무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 한국세무사회 시무식을 가졌다.
정구정 회장은 “세무사회 50년 숙원사업들을 성취할 수 있도록 뒷받침 해준 사무처 직원여러분에게 감사하다”고 말한 후 “복을 짓는 사람만이 복을 받을 수 있듯이 한국세무사회 역시 세무사제도를 유지·발전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복을 지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은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것을 넘어 세무사제도를 유지 발전시킬 수 있는 복을 짓기 위해 만든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구정 회장은 “세무사가 국민을 정부를 국회를 감동시킬 때 세무사제도를 유지 발전시킬 수 있는 힘을 가지게 된다”라며 “사무처 직원여러분들은 회원님들을 감동시키는 회무를 펼쳐야 한다”고 당부했다.
세무사신문 제644호(2015.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