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무사회는 지난달 26일 ‘2015년 세무인명록’을 발간해 전 회원에게 무료로 배포했다.
이번 세무인명록은 지난달 5일 국세청 고위직 인사와 12일 6급 이하 정기 전보인사 분이 모두 반영된 최신판이다.
세무사회는 회원편의를 위해 매년 세무인명록을 자체 발간해 회원에게 서비스하고 있다.
세무인명록에는 기획재정부 세제실, 국세청 본청, 국세공무원교육원, 국세청고객만족센터, 주류면허지원센터, 서울지방국세청·중부지방국세청·대전지방국세청·광주지방국세청·대구지방국세청·부산지방국세청 및 산하 세무관서, 조세심판원 등 직원 명단 및 직통 전화번호가 기재돼 있으며, 세무관서 약도도 친절하게 안내돼 있다.
이성진 업무이사는 “우리회 세무인명록 한 권이면 전국 모든 세무공무원의 소속, 직위, 전화번호 등 모든 정보를 한눈에 찾아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회원이 필요로 하는 도서를 기획해 적시에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는 등 회원서비스를 제고하는 데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부록으로 인명색인이 있어 해당 공무원 이름으로도 손쉽게 검색이 가능하다.
세무인명록은 전 회원에게 1부씩 무료로 배포됐으며, 추가로 구매하고자 하는 회원은 세무사회 홈페이지 조세전문서점을 통해 주문하면 된다<가격 1만원>. 관련 문의는 조세정보팀(02-597-2941)으로 하면 된다.
세무사신문 제645호(20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