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뉴질랜드 세무설명회를 마치고 박일호 뉴질랜드 오클랜드 총영사, 영사관 관계자, 한인회장 등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정구정 회장이 호주세무사협회에서 길 리비 호주세무사회장과 간담회를 마치고 세무사회 시계를 증정하고 있다.

<< 김완일 조세연구소 연구위원(잠실지역회장)이 뉴질랜드 교민의 세무업무에 도움을 주기 위해 세무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세무사회는 지난달 28일 호주세무사협회와 정기간담회를 갖고 한국세무사회와 호주세무사협회와의 정보교류 강화와 더불어 아시아오세아니아세무사협회(AOTCA)와 세계세무사협회(GTACF)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일본세리사회연합회가 AOTCA 발전을 위해 사무국을 일본세리사회연합회에 두자는 제안에 대해 중국세무사회가 반대함에 따라 중립적인 위치에 있는 한국세무사회에 두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납세자에게 과도하게 납세협력의무를 부과하는 각국의 조세제도와 세무행정에 대해 AOTCA와 세계세무사협회가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해당 국가 과세당국에 조세제도와 세무행정에 대한 개선 건의를 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하는 등 세계조세전문가들이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한 연대방안을 강화키로 했다.
한편 세무사회는 호주세무사협회와 정기교류에 맞춰 뉴질랜드 총영사관과 뉴질랜드 한인회의 초청을 받아 뉴질랜드 국세청 관계자와 함께 오클랜드 한인회관에서 지난달 27일 한·뉴 세무설명회를 가졌다.
이어 30일에는 시드니총영사관과 시드니한인회의 초청을 받아 시드니 한인회관에서 한·호 세무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에는 총영사와 참사관 그리고 한인회장 등 많은 교민들이 참석했다. 설명회에는 김완일 조세연구소 연구위원(잠실지역회장)과 국세청 관계자가 강사로 나섰으며, 강의가 끝난 후 세무상담도 진행했다.
정구정 회장은 세무설명회와 간담회를 마치고 지난달 31일 귀국했다.
세무사신문 제645호(20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