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조세뉴스
 [조회: 1643]
연말정산·홈택스 등 8개 세제민원사이트 23일 통합 오픈
[2015-02-17 연합뉴스 ]

국세청의 세금 관련 8개 민원 사이트가 하나로 통합된다.

국세청은 오는 23일부터 기존 홈택스와 현금영수증, 전자세금계산서, 연말정산간소화, 근로장려세제, 공익법인공시, 국세법령정보, 고객만족센터 등 세금 관련 8개 민원 사이트를 차세대 홈택스(www.hometax.go.kr)로 통합해 서비스한다고 17일 밝혔다.

또 개인화된 세무계정인 'MY NTS'를 강화해 세무정보 제공범위를 확대하고 국세청이 발행한 우편물 확인 및 온라인 해명자료 제출 기능을 추가했다.

차세대 홈택스에서는 상속세를 제외한 모든 세목을 수정신고할 수 있다. 
또 국세청이 보유한 납세관련 자료를 신고서 작성화면에 미리 제공해 신고 시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주말과 공휴일에도 온라인 민원증명을 발급받을 수 있도록 했고, 발급 민원증명 종류도 20종에서 41종으로 늘렸다.


전자불복제도도 도입돼 납세자가 차세대 홈택스를 통해 불복청구서와 증빙서류를 제출하고, 진행상황과 사전열람자료도 조회할 수 있게 됐다.

국세청은 차세대 홈택스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휴대전화로 세금 납부 및 체납 내역 등을 조회할 수 있고, 부가가치세 신고도 할 수 있도록 했다.

국세청은 민원 사이트 개편과 함께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내부 직원 전용 전산시스템도 전면 개편했다.

국세청은 서비스 오픈 후 일시적인 서비스 장애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본청에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이용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문제발생 시 즉각적으로 대응하도록 했다.

 [조회: 1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