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홍석 세무사(3192)
“세무사회가 소유한 세무사랑2에 대한 애정과 관심 가져야”
▲ 최근 세무사랑2로 전환하게 된 계기는?
그동안 줄곧 세무명인을 쓰다가 최근 세무사랑2로 교체했다. 세무사라면 회원들을 대표하는 세무사회 추천 프로그램을 써야한다고 생각했다. 정구정 회장님이 계셔서 세무사회가 눈부신 성과를 달성했지만 그와 더불어 회원들이 세무사회 추진사업을 적극 성원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라 생각한다.
▲ 프로그램 교체과정에서의 어려움이나 직원들의 반응은 어땠는지?
프로그램 교체에 특별한 어려움은 없었다. 교체를 총괄한 실장이 진행 과정을 잘 알고 있는데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고 하더라. 직원들은 속도가 이전보다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빨라졌다며 매우 만족해 하고 있다.(웃음)
▲ 프로그램에 대한 고객서비스는 어떤가?
직원들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다가 업데이트가 필요한 사항이나 개선해야할 부분을 VVIP 게시판을 통해 건의하면 몇 일 지나지 않아 반영돼 있는 것을 보고 놀란 적이 있다. 하지만 세무사랑2의 경우도 직접 상담을 해야 할 경우가 있는데 상담하는 직원의 전문성이 부족해서인지 불만족스러운 경우도 있다. 인력보강이나 교육을 강화해서 상담직원의 고객서비스 질을 높인다면 더 많은 회원들이 세무사랑2를 사용하게 될 것이다.
▲ 현재 더존과 뉴젠솔루션의 소송과 관련해 세무사랑2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에도 일부 언론이 세무사랑2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떤 생각인지?
프로그램 교체할 때 일부 코드가 맞지 않는 부분 등 이전 데이터와 호환이 안 되는 부분이 개선됐으면 좋겠다. 이것만 해결되면 세무사랑2로 교체하는 회원들이 더욱 많아질 것이라 확신한다.
▲ 현재 더존과 뉴젠솔루션의 소송과 관련해 세무사랑2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음에도 일부 언론이 세무사랑2에 문제가 있는 것처럼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여기에 대해서 어떤 생각인지?
잘 알려진 대로 회계프로그램은 오픈소스로 제작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시중에 나와 있는 회계프로그램들이 다 비슷하다. 그렇기 때문에 저작권 위반은 애당초 불가능한 것이다. 이번에 저작권 위반과 업무상 배임이 모두 무죄로 선고돼 다시 한번 확인됐지만 그럼에도 불안해하는 세무사들이 있기 때문에 세무사회 차원에서 세무사랑2는 문제가 없다는 점을 계속 회원들에게 주지시켜 줬으면 한다.

유연배 세무사(19889)
“세무사랑2로 교체하면 모든 것이 이전보다 나아질 것”
▲ 최근 세무사랑2로 전환하게 된 계기는?
주변 동료세무사들의 추천이 가장 큰 이유였다. 만나는 세무사마다 세무사랑2가 사용자 위주로 잘 구성돼있고 무엇보다 프로그램 속도가 빠르다는 호평이 많아 바로 교체했다. 사실 직접 경험을 한 사람의 의견이 제일 중요한 법이지 않나.(웃음)
▲ 데이터 이전 등 교체과정에서 어려움이나 직원들의 반대는 없었는지?
일부 코드가 맞지 않고 법인조정이나 개인조정 시 호환이 안되는 부분을 제외하고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 프로그램 인터페이스 자체가 워낙 쉽게 구성돼 있어 직원들도 금방 적응했다.
▲ 직접 사용했을 때 가장 유용한 기능이 있다면?
전반적으로 사용자 위주로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어 아주 좋았다. 그 중에 스크래핑 기능은 아주 유용한 것 같다. 수임업체의 매입매출 데이터를 자동으로 불러오는 스크래핑 기능은 사실 세무사사무소 업무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할 수 있는데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기능이라 그만큼 편리하고 업무 시간도 많이 단축된 것 같다.
▲ 사용하면서 개선됐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프로그램 교체할 때 일부 코드가 맞지 않는 부분 등 이전 데이터와 호환이 안 되는 부분이 개선됐으면 좋겠다. 이것만 해결되면 세무사랑2로 교체하는 회원들이 더욱 많아질 것이라 확신한다.
▲ 현재 소속돼 있는 북인천지역세무사회의 세무사랑2 이용률이 63%로 높은 편인데 아직 세무사랑2로 교체하지 않은 회원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무엇보다 프로그램 주인이 세무사회이기 때문에 세무사가 쓰는 것이 당연하다. 우리 사무소도 늦은 감이 있지만 교체하고 나니 업무효율이 높아지는 등 모든 면이 이전보다 좋아진 것을 바로 경험할 수 있었다.(웃음)
▲ 세무사랑2 보급확대를 위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아직까지 세무사랑2로 교체하지 않은 회원은 ‘부동층’으로 봐야한다. 이런 분들에게는 1:1 면담이 필요하다고 본다. 세무사회 차원에서 아직 교체하지 않은 분들을 직접 찾아뵙고 어떤 애로사항이 있는지 귀 기울이고 즉시 해결해준다면 더 많은 회원들이 세무사랑2로 교체하게 될 것이다.
세무사신문 제647호(20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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