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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2015년 조세법전 3월 말 발간...사전주문제 통해 회원들에게 발간 즉시 발송 예정
조세자료 구독회원은 무료 배부, 구독하지 않는 회원은 4만5천원에 구매해야

 

≪ 조세법전은 세무사회 ‘조세전문서점’에서 주문이 가능하다.

 

 

세무사회 발간 2015년 조세법전이 3월 말 발간된다.
세무사회는 조세법전이 발간 되는대로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 1부씩 무료로 배송할 예정이며, 추가로 구매도 가능하다.


세무사회 조세법전은 올해 개정법, 시행령은 물론 오는 6일 고시가 예정된 시행규칙까지 모두 반영해 제작된다. 특히 올해 발간되는 조세법전은 국세 뿐만 아니라 지방소득세의 독립세 전환으로 과세체계가 분야별로 재정비된 지방세기본법, 지방세법, 지방세특례제한법을 포함하고 있어 타 법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우수하며, 회원들이 추가로 다른 법전을 구매할 필요도 없어졌다.

세무사회 조세법전은 2003년까지는 조세언론사로부터 납품을 받아서 회원들에게 제공하여 왔다. 그러다 정구정 회장이 2003년 제23대 회장에 취임한 이후 정구정 회장이 조세전문가 단체로 구성된 한국세무사회가 조세법전을 자체 제작하지 않고 외부에서 납품받아 회원들에게 제공하는 것은 세무사의 위상을 떨어뜨리는 것이라며 조세법전의 자체제작을 지시해 2004년부터 조세언론사들로부터 납품받지 않고 세무사회가 조세법전을 자체 제작해 조세자료 구독회원에게 무상 배포하고 기획재정부, 국세청, 국회 등에도 제공하는 한편 기업과 일반인에게도 판매하고 있다.


세무사회는 회원들에게 최고의 내용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보급하기 위해 국세와 지방세 전체를 한권으로 제작해 실용성과 함께 경제성도 높였다. 세무사회 발간 조세법전은 우수성이 널리 알려져 국회, 기획재정부, 국세청 등에서도 인기를 독차지 하고 있다. 

 
세무사회 조세법전은 최고의 조세전문가들이 제작했다는 점에서 신뢰를 받고 있으며 세무사회가 조세법전을 제작함으로써 세무사 위상을 높이고 있다. 세무사회 조세법전은 회원들의 의견을 제작에 직접 반영해 국내 최초로 신구 조문대비표를 도입하는 등 진화를 계속하고 있다.


세무사회 ‘2015년 조세법전’을 구매하려면 세무사회 홈페이지 [조세전문서점]에서 예약주문 신청을 하면 법전제작이 마무리되는 3월말 순차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가격 1권 4만5천원>. 조세자료를 구독하지 않는 회원은 반드시 주문신청을 해야 법전을 받아볼 수 있으며, 조세자료 구독회원으로 가입하면 조세자료와 함께 조세법전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조세자료 구독신청 문의는 조세정보팀으로 하면 된다(문의 02-597-2941).

 


세무사신문 제647호(20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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