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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813]
세무사회, 세무사랑2 세무사사무소 보급률 45% 달성...세무사랑2 보급 2년 만에 이뤄내
정구정 회장, “임기 마칠 때까지 보급률 51% 달성해 세무사회 회계프로그램으로 안정화시켜 놓겠다”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가 정구정 회장의 강력한 추진력과 더불어 편리한 기능과 소통하는 회계프로그램으로 이용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지난 2월말 기준으로 보급률 45.2%를 넘어섰다.[하단 ‘세무사랑2’ 보급률 현황 참고]


정구정 회장은 세무사회 자체 회계프로그램을 소유하고자 하는 세무사들의 오랜 염원을 담아 2013년 2월 뉴젠솔류션의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의 대한 지적 소유권을 인수한 후 2013년 3월부터 세무사회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세무사랑2는 빠른 속도감, 손쉬운 사용법, 가독성을 높인 자료보기 기능 등 이용자 위주의 뛰어난 기능들을 통해 짧은 시간 안에 많은 회원들이 더존 회계프로그램을 세무사랑2로 교체했다.
특히 세무사랑2가 2년이라는 짧은 기간 안에 이토록 놀라운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정구정 회장의 강력한 추진력과 적극적인 홍보활동 덕분이다.


정구정 회장은 세무사회 자체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를 인수한 후 각종 행사 때마다 세무사랑2 보급 확대의 필요성을 알리고 홍보활동에 스스로 앞장서 많은 회원들이 ‘세무사랑2’로 전환한 것이다.


2015.3.2. 기준(현재) 지방회별 ‘세무사랑2’ 보급률을 살펴보면 대전지방회가 소속회원 624명 중 446명(71.5%)이 세무사랑2를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돼 가장 높은 점유율을 보여 지난번 조사에 이어 여전히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특히 대전지방회는 소속 13개 지역세무사회 중 12개 지역세무사회의 세무사랑2 전환율이 50%를 넘으면서 세무사랑2의 저력을 보여줬다.

다음으로 부산지방회가 소속회원 1천388명 중 740명(53.3%)이 세무사랑2로 전환했다. 부산지방회는 15개 지역세무사회 중 무려 10개 지역세무사회의 세무사랑2 전환율이 50%를 넘었다.


광주지방회는 개업회원 609명 중 313명(51.4%)이 세무사랑2로 사용하고 있으며, 중부지방회는 회원 2천696명 중 1천348명(50.0%)이 세무사랑2로 전환해 광주지방회와 중부지방회의 세무사랑2 전환율이 처음으로 50%를 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광주지방회의 목포지역세무사회는 사용률 86.7%를 기록하면서 전국 지역세무사회 중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뒤이어 여수지역 역시 85%의 전환율을 기록하며 세무사랑2 사용률 상승에 모범을 보이고 있다. 이어 대구지방회는 회원 679명 중 306명(45.1%) 세무사랑2를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서울지방회는 회원 4,750명 중 1,704명(35.9%)만이 세무사랑2를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어 서울지방회의 세무사랑2 보급률이 가장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세무사회 전산담당 임순천 부회장은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가 만 2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보급률 45%를 넘는 기록을 달성한 것은 정구정 회장의 강력한 추진력과 세무사랑2의 우수한 성능과 세무사회를 향한 회원들의 무한한 신뢰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한 후 “뉴젠솔루션과 더존간의 소송문제에 아무런 관련이 없는 세무사랑2를 마치 문제가 있는 것처럼 일부 언론플레이를 통해 왜곡하고 호도하고 있는데 세무사랑2는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으로서 세무사회를 믿고 안심하고 사용해도 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세무사회는 세무사랑2의 보급률이 51%를 넘으면 세무사랑2가 회계프로그램으로 안정화 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정구정 회장은 “세무사회가 ‘세무사랑2’를 소유하고 회원들에게 세무사랑2를 사용해 달라고 하는 것은 프로그램의 독점으로 인한 회원들의 폐해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며 회원들이 기장대행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하려면 기장대행 업무에 필수적인 회계프로그램을 세무사회가 소유하고 회원들에게 안정적으로 제공해야만 한다”고 밝히면서 “앞으로 세무사회는 세무사랑2의 보급확대를 통해 회계프로그램의 독립을 이뤄 세무사회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면서 “회장임기를 마칠 때까지 세무사사무소의 세무사랑2 보급률 51%를 달성해 세무사랑2를 안정화시켜 회계프로그램의 독립을 이뤄 놓겠다”고 덧붙였다.

 

 

 


세무사신문 제647호(2015.3.2)

 [조회: 1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