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장 최상곤)는 2015.02.17 대연동에 위치한 대한사회복지회 부산지부(지부장 박성희)를 찾아 「설맞이 사랑의 성금전달식」을 가졌다. 최상곤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장은 “사회의 무관심과 냉대로 소외된 어린 영유아들을 양육하고 어린나이에 엄마가 된 미혼모들을 위한 시설인 대한사회복지회를 찾아 부산세무사들이 성심껏 모은 성금을 전달하오니 따뜻한 설명절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박성희 대한사회복지회 부산지부장은“ 오늘 전달받은 성금으로 미혼모들과 어린 영유아들이 설명절을 따뜻하게 보낼수 있게되서 너무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린다”고 하였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최상곤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장과 이종수 상임총무이사가 참석했다.
세무사신문 제647호(20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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