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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동정]

 

매일경제 TV, ‘세무사는 세무와 회계전문가입니다’라는 정구정 회장 인터뷰 방영
매일경제TV 출연해 세무사 역할과 세무사 업무에 대해 설명
정구정 회장, “세무사를 알아두는 것이 절세의 길이며, 생활의 지혜” 라고 강조

 

 


O…정구정 회장은 지난달 19일 오후 8시에 매일경제TV에서 방영된 ‘경세제민 촉’에 출연해 세무사의 역할과 세무사 업무를 설명하는 등 세무사를 홍보했다.
정구정 회장은 방송대담에서 ‘세무사는 세무와 회계 전문가’라고 소개한 후 “세금신고, 회계장부작성, 기업진단, 고용산재보험사무대행, 성년후견업무는 세무사에게 맡기시고 사업에만 전념하시기 바란다”고 말한 후 “세무사를 알아 두는 것이 생활의 지혜이며 절세의 길” 이라고 말했다.
한편 “납세자가 직접 세금신고를 할 수 있지 않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세금신고를 맡기는 것이 납세자가 세법을 공부하여 직접 신고하는 것보다 시간적, 경제적으로 훨씬 유리하다”고 답하며 “세무사를 알아두는 것이 절세의 길이며, 생활의 지혜”라고 강조했다.
 세무사회는 매일경제TV에서 방영된 정구정 회장의 방송대담 내용을 세무사회 홈페이지에 탑재했다.
‘경세제민 촉(觸)’은 국내외 최고의 경제 전문가, CEO, 석학 등이 출연해 일반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는 한편 깊이 있는 분석과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는 경제 프로그램이다.


세무사신문 제647호(20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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