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무사회는 지난달 13일과 14일 양일간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 과목을 가르치는 상업계 고교 교사들의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세무사회는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 과목을 가르치는 상업계 고교 교사들의 직무능력 향상 및 케이렙과 세무사랑2를 홍보하기 위해 상업계 고교 교사들에 대한 교사 직무연수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달 13일·14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에서 진행된 직무연수는 세무사회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과 관련된 교과 과정이 개설되어 있는 상업계 고교 교사 1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연수교육은 전산회계·전산세무·기업회계·세무회계 시험실무교육 및 케이렙 주요 변경사항을 비롯해 개정세법에 대한 강의와 교사 스트레스 관리 등 총 15시간 과정으로 진행됐으며, 전산세무회계 프로그램의 효율적 학습방법을 제시했다.
직무연수교육 개강식에서 정구정 회장은 “지난해 25만명이 넘는 수험생이 세무사회가 주관하는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을 치르는 등 그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선생님들의 역할도 커지고 있다”면서 “세무사회가 케이렙으로 실시하는 전산세무회계자격시험이 훌륭하게 치루어 질수 있도록 성원해주시고 도와주신 선생님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세무사회는 경기도교육연수원에서 특수 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전국 상업계 고등학교 선생님들은 세무사회가 실시하는 직무연수교육을 받게 되면 1점을 학점으로 인정받아 향후 교감이나 교장으로 승진하는데 유리하다.
세무사신문 제647호(201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