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전/체/기/사 세/정/뉴/스 세/무/사/회/소/식 컨/텐/츠
세/금/문/제
조세전문가인 세무사에게 !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세정뉴스
조세뉴스
국세/지방세
예규/판례
국제조세
사회ㆍ경제
기타
세무사회소식
신문보기(PDF)
회무
인터뷰
제언ㆍ기고
회원동정
기획
특집
상담사례
동호회소식
용어해설
연중기획
신간안내
컨텐츠
생활ㆍ문화
관련부처 소식
사람과사람
커뮤니티
공지사항
네티즌여론조사
 
홈>세정뉴스>조세뉴스
 [조회: 1191]
서울시의원 '영세점포도 카드사용시 소득공제' 건의
[2015-03-10 연합뉴스 ]
서울시의회 김인호(새정치민주연합) 부의장은 전통시장과 대중교통 이용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을 영세 소상공인 점포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조세특례제한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9일 발의했다.

지난해 중소기업중앙회 조사에 따르면 소상공인의 월평균 매출은 877만원이고 순익은 187만원으로, 4인 가족 최저생계비(163만원)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었다. 순익 100만원 이하의 소상공인도 57.6%나 됐다.

김 부의장은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 속에 서민들이 '막무가내식 창업'에 내몰리면서 동종 업종 간 경쟁은 심화되는 한편 수익은 떨어지고 창업과 폐업이 속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부의장은 그러면서 "정부와 서울시가 컨설팅, 자금 지원 등 보호대책을 폈지만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며 "서민 점포의 매출 증대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조회: 1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