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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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MBC·SBS-TV 8시 뉴스 전에 광고방송 실시해 ‘세무사 위상 높여’
‘세무사를 알아두는 것이 생활의 지혜입니다’…MBC-AM·FM, KBS-FM, 교통방송(TBS)라디오 광고 실시
지하철 전동차 내부 및 지하철역사 스크린도어에 세무사 홍보 광고물 설치해, 세무사 역할 홍보
‘세금신고·회계장부작성·기업(재무)진단·고용산재보험사무대행·성년후견인업무는 세무사에게 맡기시고 사업에만
전념하시기 바랍니다’로 세무사 업무 홍보

≪ 세무사회는 세무사의 업무영역 확대에 따라 국민들에게 세무사의 역할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MBC·SBS-TV 저녁 8시뉴스 시작 전 광고방송을 실시했다. 사진은 MBC·SBS-TV 저녁 8시뉴스 전에 방영된 세무사회 광고방송 화면.

 

≪ 세무사회는 TV·라디오 방송광고와 함께 지하철역사 스크린도어와 전동차 내부에도 홍보 광고물을 설치했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지하철에 설치된 스크린도어 광고(위)와 전동차 내부 액자형 광고(아래)를 유심히 지켜보고 있다.

 

 

세무사회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간 MBC·SBS-TV 저녁 8시 뉴스 시작 전에 ‘세무사는 세무와 회계 전문가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세무사 홍보 방송을 실시했다.


세무사회는 세무사의 업무영역 확대에 따른 세무사 업무홍보를 위해 시청률이 높은 MBC·SBS-TV 저녁 8뉴스 시작 전에 세무사를 홍보하는 광고방송을 실시했다. 전국 방송으로 송출되는 뉴스 시작 전의 광고방송은 매우 효과적이다.


어려운 세금신고나 복잡한 장부작성 등을 고민하는 납세자가 세무와 회계전문가인 세무사를 만나면 한 번에 해결되는 과정을 함축적인 방법으로 표현한 세무사 홍보 TV광고는 2013년과 2014년에 이어 올해에도 실시됐으며, 전국 방송을 통해 세무사의 위상을 크게 높혔다.


세무사회는 TV 광고와 함께 3월 한 달 동안 MBC-AM·FM, KBS-FM의 인기 프로그램과 교통방송의 교통정보에도 ‘세무사 홍보’ 광고를 실시하고 있다. “복잡하고 까다로운 세금신고, 장부작성, 재무진단을 어떻게 해결하냐”는 질문에 대해 “당연히 세무사에게 맡기죠. 게다가 고용산재보험사무대행, 성년후견인업무도 해결해주는 든든한 사업파트너니까요”로 답하는 형식의 광고에 대해 청취자들도 한번 들으면 세무사의 역할이 어떤 것인지 알 수 있다는 반응이다.


세무사회는 라디오 방송 역시 청취율 1위 인기프로그램을 통해 높아진 세무사 위상과 함께 확대된 세무사의 업무영역을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MBC-FM 오전 7시대 청취율 1위인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를 비롯해 정오시간 많은 청취자들이 듣는 MBC-AM ‘강석·김혜영의 싱글벙글쇼’를 통해서도 세무사 홍보 라디오 광고를 들을 수 있다. 이어 TV 뉴스시간과 동일한 시간인 8시에는 MBC-AM의 ‘뉴스데스크’를 통해서도 세무사 홍보 광고를 들을 수 있다.


특히, 교통방송(TBS)은 출퇴근시간인 오전 7시와 오후 7시 하루 2번 ‘1분 교통정보(지방은 30분 교통정보)’를 통해 리포터가 직접 ‘세무사를 알아두는 것이 생활의 지혜, 한국세무사회 협찬’이라는 멘트 후에 현재 교통정보를 전하고 마지막에 다시 한 번 ‘세무사를 알아두는 것이 생활의 지혜, 한국세무사회 협찬이었습니다’라고 멘트하고 있어 세무사 홍보 효과가 매우 높다.


이번에 세무사 홍보 TV와 라디오 광고를 처음 접했다는 경기도 과천의 곽상원(30)씨는 “TV와 라디오 광고방송을 통해 세무사가 어떤 일을 하는 자격사인지 알게 됐다”며 “절세하는 방법은 세무사를 알아두는 것이라고 이해하게 됐다”며 광고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경기지역의 박중철 세무사도 “TV광고 덕분에 세무사의 대한 이미지가 더 좋아진 것 같다”며 “세무사회에서 세무사 위상제고를 위해 활발한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세무사회는 홍보효과가 뛰어난 TV, 라디오 광고방송에 이어 수도권 및 전국 4대 도시 지하철내부에 세무사 홍보 광고물을 설치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세무사의 역할을 널리 홍보하고 있다.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진행되는 지하철 전동차 광고는 탑승문 옆에 액자형 광고물을 설치해 승객들이 타고 내릴 때 세무사 홍보 광고물이 잘 보이도록 준비됐다.
지난 2013년과 2014년에 지하철에 설치한 모서리형 광고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것이다. 고개를 들어 위로 쳐다보다는 것보다 탑승문 옆에 광고물을 설치해 자연스럽게 쳐다볼 수 있는 눈높이를 고려한 맞춤형 광고라 효과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하철 광고물은 다용도 칼 모양에 세무사의 역할을 형상화 해 ‘세무사를 알아두는 것이 생활의 지혜입니다’라는 이미지를 제고시키면서 ‘세무사를 만나면 한 번에 해결’되는 세무사의 다양한 역할에 대해 중점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수도권 주요 역사 중 유동인구가 많은 1호선 시청역, 2호선 삼성역과 을지로3가역, 3호선 양재역 스크린도어에 세무사 홍보 광고물을 부착해 홍보 효과를 높혔다. 승객들이 전동차를 기다리면서 자연스럽게 세무사를 홍보하는 대형 광고물을 보게 됨으로써 국민들에게 자연스럽게 세무사의 역할에 대해 홍보하는 것이다.


세무사회 정구정 회장은 “세무사가 세무와 회계 전문가이며 세무사가 세금신고, 장부작성, 기업진단, 고용산재보험사무대행, 성년후견업무를 대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기 위하여 TV, 라디오, 지하철에 세무사 홍보 광고를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송만영 홍보이사는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홍보를 하지 않으면 그 제품은 무용지물이듯이 이번에 세무사의 역할 확대에 대해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면서 “TV·라디오·지하철 광고를 보고 있으니 세무사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세무사신문 제648호(201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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