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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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 1889]
[인터뷰]세무사랑2로 바꿔보니 정말 잘 한 것 같아요!!
세무사랑2 전환율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회계프로그램에서 세무사랑2로 교체한 세무사로부터 ‘세무사랑2’가 어떤 점에서 우수한지 이용소감을 들어봤다.<편집자주>

·신영규 세무사(32689)


“세무사랑2 사용은 선택이 아닌 필수”


▲ 최근 세무사랑2로 전환하게 된 계기는?

 

요새는 만나는 사람들마다 세무사랑2의 대한 칭찬이 계속 이어진다. 세무사랑2가 프로그램 속도도 빠르고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만큼 서비스품질이 매우 우수하며 사용자 위주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적극 추천해서 전환했다.

 

▲ 데이터 이전 등 교체과정에서 어려움이나 직원들의 반대는 없었는지?

 

솔직히 말하자면 가장 걱정했던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었다. 하지만 괜한 걱정이었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자료 호환이 매우 매끄러웠다. 타사와의 자료호환이 100% 가능하다고 선전했던 홍보문구는 정말 사실이었다.(웃음)

 

▲ 직접 사용했을 때 가장 유용한 기능이 있다면?

 

일단 프로그램의 사용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점은 이미 많은 사람들이 칭찬했을 것 같다. 많은 뛰어난 기능이 있지만 그 중 한 가지를 꼽아보라면 개인적으로 스크래핑 기능을 매우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다. 원하는 자료만 따로 추출하고, 필요한 부분의 데이터를 즉시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는 스크래핑 기능이야말로 세무사랑2의 최고의 장점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 사용하면서 개선됐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현재까지는 딱히 개선됐으면 하는 부분은 없다. 세무사랑2는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개선사항에 대한 접수도 매우 친절하고 빠르다고 들었다. 앞으로 프로그램 오작동이나 개선사항이 발생하면 즉시 문의하겠다.
 
▲ 아직 세무사랑2로 교체하지 않은 회원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이번 인터뷰를 하면서 세무사회가 세무사랑2의 보급률 향상을 위해 많이 힘쓰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으며, 세무사랑2의 주인인 세무사들이 더욱 프로그램을 아끼고 많이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커졌다. 개인적인 사례도 덧붙이자면 우리 사무소는 세무사랑2로 교체 후 업무효율도 크게 높아졌고 직원들 역시 세무사랑2의 다양한 기능이 편리하다며 매우 만족했다.

 

▲ 혹시 세무사랑2 보급 확대를 위한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현재까지는 없다. 세무사랑2는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개선사항에 대한 접수도 매우 친절하고 빠르다고 들었다. 앞으로 프로그램 개선사항이 발생하면 즉시 문의하겠다

 

 

 

·조정환 세무사(33011)


“작은 기능까지 세심하게 챙긴 세무사랑2”


▲ 최근 세무사랑2로 전환하게 된 계기는?

 

타사 제품을 이용하다 우연한 기회에 세무사랑2를 사용해봤는데 매우 편리해서 계속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사용을 시작한 후 세무사랑2가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알게 되서 프로그램에 대한 믿음이 더욱 강해졌다.(웃음)

 

▲ 세무사랑2를 사용하며 가장 편리한 기능은?


세무사랑2를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느끼는 점은 세무사랑2가 디테일하고 작은 기능들까지 모두 세심하게 신경 썼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예전에 사용하던 프로그램 같은 경우 일반전표 입력 시 해당하는 달에만 입력이 가능했는데, 세무사랑2는 동시에 여러 달에 전표 입력이 가능하다. 이런 세세한 기능들은 세무사랑2가 사용자의 입장을 정말 꼼꼼하게 고려하고 만들었다는 것을 반증하는 부분이다.

 

▲ 사용하면서 개선됐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세무사랑2를 직접 실무에서 사용하고 있는 실무자로서 건의하고 싶은 사항이 있다. 바로 수임거래처의 상호명을 입력하는 부분이 조금 수정됐으면 좋겠다. 현재에는 상호명이 길면 글씨가 잘리는 현상이 나타난다. 임의적으로 글씨 개수를 설정할 수 있거나 혹은 아예 글씨가 전부 다 나올 수 있도록 수정된다면 더 편리할 것 같다. 또한 가입신고서 작성 시 주소를 입력하는 부분에서 근래 바뀐 도로명주소로 입력하면 기호나 숫자들이 잘 인신되지 않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이 부분도 개선됐으면 좋겠다.

 

▲ 현재 더존과 뉴젠솔루션의 소송에 아무 관련 없는 세무사랑2가 함께 언급돼 회원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세무사랑2가 세무사회에서 만든 프로그램이고 기능이 워낙 뛰어나 보급률도 예상했던 것보다 빠르게 늘어나다 보니 다른 업체들이 견제하려고 나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회원들은 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2를 믿고 흔들리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 마지막으로 세무사랑2 보급률 향상을 위한 의견이 있다면?

 

세무사랑2가 본격적으로 보급된 것은 2년이라는 짧은 기간이었지만 벌써 세무사랑2 보급률이 45%를 넘었다는 말을 듣고 놀랐다. 세무사랑2의 빠른 보급률은 곧 세무사랑2의 뛰어난 기능을 말하기 때문에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세무사랑2를 사용하길 기대한다.

 

세무사신문 제648호(201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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