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사랑2 전환율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회계프로그램에서 세무사랑2로 교체한 세무사로부터 ‘세무사랑2’가 어떤 점에서 우수한지 이용소감을 들어봤다.<편집자주>

·이윤수 세무사(32143)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지닌 세무사랑2”
▲ 최근 세무사랑2로 전환하게 된 계기는?
거래처에서 세무사랑2 회계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있어 거래처와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세무사랑2를 처음 사용하게 됐다. 이미 세무사회에서 실시하는 교육을 통해 세무사랑2의 다양한 기능과 장점에 대해 듣고 관심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세무사랑2를 사용할 수 있게 되서 기쁘다.
▲ 세무사랑2에 대한 주변 평판은?
주변에서 세무사랑2를 사용하는 사람들 대부분 세무사랑2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특히 세무사랑2는 전년도 자료를 편리하게 불러올 수 있고, 각 셀들을 분류할 때 다른 색이나 모양들을 지정할 수 있는 등 다양하고 섬세한 기능들이 많아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 세무사랑2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인가?
세무사랑2는 다른 회계프로그램보다 가볍기 때문에 속도가 매우 빠르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사실 이 부분은 세무사들도 물론 좋아하지만 회계프로그램을 가장 많은 시간동안 사용하는 세무사사무소 직원이 매우 기뻐하는 부분이다. 아무래도 세무업무의 작업속도가 빨라지면 업무효율이 높아지고 자연스럽게 직원들이 일하는 시간도 단축되기 때문에 직원 만족도가 높다. 또한 매뉴얼과 작동방법도 매우 간단해 누구든 어렵지 않게 세무사랑2를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 사용하면서 개선됐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세무사랑2 서비스 기능이 좀 더 향상됐으면 좋겠다. 현재도 세무사랑2 VVIP 게시판이나 전화 상담을 신청하면 매우 친절하게 응대해 주긴 하지만 아무래도 상담 내용이 다소 깊이 있는 내용이면 상담에 한계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상담원들은 아무래도 세무업무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기 때문에 구체적인 문제를 이해하는데 다소 어려움이 있는 것 같다. 세무사랑2 서비스 부분이 개선되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세무사랑2를 선택할 것 같다.
▲ 아직 세무사랑2로 교체하지 않은 회원들에게 한마디 한다면?
세무사회에서 회원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지만 그 중에서 세무사랑2 회계 프로그램을 개발한 것은 최고의 일이 아닌가 하고 생각해본다(웃음). 세무사랑2는 꾸준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회원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고 있으니 앞으로 세무사랑2 회계 프로그램의 더 큰 발전을 기대해본다.

·이동주 세무사(33026)
“세무사랑2는 믿음을 주는 프로그램”
▲ 최근 세무사랑2로 전환하게 된 계기는?
세무사랑2를 사용하는 주변 지인의 적극적인 추천을 받아 사용하게 됐다. 프로그램 교체 시 막연한 망설임이 있었는데 세무사랑2를 사용해 본 후에는 빠른 속도와 편리한 기능에 이런 걱정들이 모두 사라졌다. 지금은 세무사랑2를 추천해준 지인에게 매우 고맙다고 말한다(웃음).
▲ 교체과정에서 어려움이나 직원들의 반대는 없었는지?
솔직히 말하면 걱정되는 부분이 있던 것은 사실이다. 아무래도 기존에 사용하던 프로그램에 이미 많이 익숙해져 있고 세무회계 데이터는 용량이 매우 커서 이를 다른 프로그램에 이전하는 작업이 쉽지 않을 것 같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우와는 다르게 데이터 이전 작업이 매우 원활했고 세무사랑2는 사용법이 간단해 특별한 교육을 이수하지 않아도 바로 사용이 가능했다.
▲ 세무사랑2의 최고의 장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세무사랑2가 세무사회 소유 회계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아무래도 최고의 장점이다. 세무사회에서 직접 개발하고 관리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보다 믿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프로그램 구매 후에도 정기적으로 사용자만족도를 체크하고 회원들의 개선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 시켜줘서 매우 좋았다. 이런 체계적인 관리가 세무사랑2가 지금까지 꾸준한 인기를 얻을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생각한다.
▲ 사용하면서 개선됐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
사용하면서 업무상의 불편한 점은 딱히 발견하지 못했다. 다만 프로그램을 처음 봤을 때 이미지는 다소 복잡해 보인다. 아무래도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기 위해 많은 아이콘이 표시되어 있는 점이 오히려 프로그램을 처음 사용하는 초기 사용자들에게는 조금 부담스럽게 다가올 수 있을 것 같다. 디자인이 조금 더 세련되게 변경되면 세무사랑2의 편리한 기능들이 보다 부각될 수 있을 것이다.
▲ 세무사랑2 보급률 향상을 위한 한마디?
세무사랑2가 워낙 뛰어나기 때문에 보급률 향상은 시간문제인 것 같다. 홍보에 아이디어를 보태자면 세무업무가 바쁜 시즌은 아무리 회계 프로그램이 좋아도 전환을 생각하긴 사실상 힘들다(웃음). 세무사들의 업무가 상대적으로 한가한 시기에 집중적으로 세무사랑2를 홍보한다면 아무래도 더 많은 사람들이 세무사랑2를 사용할 것이다.
세무사신문 제650호(2015.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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